모 장애인보호작업장 성폭력 의혹 논란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7-20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주군지역위원회는 오늘(7\/20)
모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시설장이 장애인들에게 장기간 육체적, 언어적 성폭력을 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또 "장애인보호작업장의
공장장은 개인공장을 설립해 운영하면서
출근을 하지 않고 월급을 받았으며, 자치단체
보조금 횡령 의혹도 있다며 철저한 진상
조사와 방지대책을 수립하립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조사 결과 "시설장의
성폭력과 공장장의 보조금 횡령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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