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9) 강풍으로 중구 우정동의 주상복합건물에서 외벽 마감재가 떨어진 사고와 관련해
마감재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외벽에 붙인 알루미늄 소재
판넬이 제대로 부착되지 않아 틈이 생겼고
이 틈으로 바람이 불면서 판넬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건물 시공사 측은 마감재가 떨어진
뒤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어 부실시공 여부는
아직 단정지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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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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