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부터 울산 앞바다에 내려져 있던
냉수대주의보가 27일만에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인근의 기장과 포항
앞바다의 수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동해바다의 수온이 상승함에 따라 오늘(7\/20)
냉수대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냉수대주의보는 바닷물의 온도가
주변 해역보다 5도 이상 낮을 때 발령되며,
울산 앞바다에 형성된 냉수대로 그동안
해무에 따른 선박 운항 차질과 함께 해수욕장 이용이 어려운 등 피해가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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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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