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공ㆍ개인서비스 요금 인상 억제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7-2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오늘(7\/20) 물가 관련 기관 대책
회의를 갖고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공공요금 인상을 억제하고 개인서비스 요금은 지도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부당하게 인상된 개인 서비스
요금에 대해서는 가격 인하를 유도하고,
경제살리기 선도 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물가인상을 억제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시내버스 요금이 지난 15일부터
인상된데 이어 동구와 북구가 20년 넘게
동결했던 정화조 청소료를 하반기에 각각 인상하기로 하는 등 일부 공공요금의 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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