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수명보다 10년 이상 사용해 내년 철거가
예정돼 있던 남구 매암동 영남화력발전소가
전력난 해소를 위해 연장 가동됩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남부발전은
영남화력발전소를 계획대로 철거할 경우
전력난이 심화될 것으로 보여 2014년 1월까지
발전소를 더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발전소가 설계수명인 30년을 10년 이상 넘겨
사고가 우려된다는 일부의 지적에 대해
한국남부발전 관계자는 발전소 가동률이
낮아 앞으로 10년 가량 추가 사용이 가능하다며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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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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