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수 급감 도심 초등학교 통폐합 제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7-20 00:00:00 조회수 0

도심지역 일부 초등학교도 학생 수가 급감해
통폐합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학부모의 반발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북구 약수초등학교는
9개 학급에 전교생이 160여명에 불과해
건물 2개동을 접근이 편한 1, 2층만 사용하고
3,4층은 모두 폐쇄했습니다.

또 북구 효문초등학교는 5개 학급에 40명,
중구 울산초등학교도 10개 학급에 190명이
재학중이어서 통폐합하거나 이전하고 다른
용도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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