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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부동산 경기자 조금씩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한동안 중단됐던 노후 아파트
재건축도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일단 남구지역을 중심으로 재건축이 살아나고 있는데,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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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분양에 들어간 무거동 산호아파트.
조합 설립 이후 8년만에 시작된 사업에서
84제곱미터의 경우 평균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주택경기 회복의 신호탄이 됐습니다.
754세대의 야음주공 2단지는 현대엠코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재건축 사업이 주택시장 침체와 조합원
내분으로 지연됐지만 부동산 경기 훈풍에
힘입어 사업시작 6년만에 착공에 들어갑니다.
◀SYN▶주민
지난 2003년 추진위를 설립하고
2007년 사업시행 인가를 받은 삼호주공도
시공사를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재건축에 회의적이던 주민들 사이에서 재건축을 서두르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SYN▶주민
투명cg> 재건축 뿐만아니라 일부 재개발
지역과 주택 시장이 기지개를 켜면서
남구의 건축 허가 건수가 지난해보다
127건이나 늘면서 2005년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s\/u)부동산 경기에 훈풍이 불면서
지역 재건축 사업도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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