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20일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율이 다른 광역시에 비해 낮은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가계대출은 올해 5월 현재 10조4천억원으로
금융 위기가 닥친 지난 2008년의 9조3천억원에 비해 24.8%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증가율은 부산과 대구 등 5개
광역시의 같은 기간 가계대출 증가율 28.1%보다 3.3% 포인트 낮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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