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선발, 교사 관찰ㆍ추천제 확대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7-2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의 영재 선발방식이 사교육
유발 요인 억제 차원에서 기존 영재성 검사와
면접에서 교사 관찰ㆍ추천제로 변경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교는 올해부터,
7개 영재교육원과 중학교는 내년부터 교사
관찰.추천제로 영재를 뽑을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지역 전체 학생의
2.1% 수준인 총 3천640명의 영재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