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시행하고 있는 친환경 무상급식
1년을 맞아 이에대한 평가와 과제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늘(7\/21) 울산시의회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친환경 급식 실시로
지역농산물 판로가 개척되고 질 좋은 급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었다며, 현재 6학년에
한해 시행중인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식자재 공급처가 지역에 한정되다 보니
식단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라며 다양한
급식재로 확보를 위한 노력이 뒷따라야 한다고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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