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잠정
합의안을 마련, 15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오늘(7\/21) 열린 11차
교섭에서 기본급 임금 6만7천원 인상을 골자로 하는 2011년 임금교섭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는 22일 전체 조합원
2천701명을 대상으로 노사의 잠정합의안을
받아 들일지를 묻기 위한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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