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7\/21)
2011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17년 연속 무쟁의 타결을 이룬 것은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 관계를 다져온 덕분이라며 서로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오늘(7\/21)
열린 11차 교섭에서 기본급 6만7천원 인상을
골자로 한 2011년 임금 교섭안에 잠정 합의하고
오는 22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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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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