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단지 입주 기업체의 오ㆍ폐수를 일괄 처리하는 용암폐수종말처리장이 오늘(7\/21)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용암폐수종말처리장은 천 8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울주군 청량면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5만4천㎡의 부지에 1일 처리용량 8만5천t
규모로 완공됐습니다.
용암폐수종말처리장은 석유화학단지에 입주한 20개 기업체가 개별적으로 처리하던 오ㆍ폐수를 모아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10ppm 이하로 정화해 방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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