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엑스포]천년의 역사를 밝힌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7-21 00:00:00 조회수 0

◀ANC▶
다음달 12일 개막되는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조직위원회가 울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히고 있습니다.

경주문화엑스포 올해는 역사와 과학의
만남으로 풍성한 공연과 전시가 마련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신라 천년의 이야기가 다음달 12일부터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에서 펼쳐집니다.

해상왕 장보고가 탔던 무역선을 시작으로
신라의 기와 예 그속에 피어난 역사와 문화가
첨단기술과 만나 한편의 종합 공연을 펼칩니다.

한국형 뮤지컬 신국의 땅 신라,
국내 최초의 입체 애니메이션 벽루천은
신라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경주타워를 배경으로
신라의 밤을 수놓을 경주타워 멀티미디어쇼도
볼거리입니다.

---------------------------
이처럼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과 전시로
무장한 2011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알리고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INT▶도남탁 대외협력실장\/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에는
울산을 아울렀던 신라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낸 20가지의 핵심 콘텐츠를 포함
100여개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s\/u)특히 올해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세계관광기구 경주 총회가 함께 열려
경주세계문화 엑스포에 대한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