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7\/21) 열린 15차
임단협 교섭에서 일부 의견 접근을 보여
내일(7\/22) 막바지 협상에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회사측은 쟁점이 되고 있는 타임오프와 관련해
기아차 방식으로 합의할 것을 제안하면서
법정 근로시간 면제자 24명 외에 무급
전임자 97명을 인정하는 안을 내놨습니다.
또 정년퇴직자와 25년 이상 장기근속자의
직계 자녀 1명을 우선 채용하고 퇴직금
누진제를 도입하는데 노사가 의견 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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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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