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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지역 정가가 본격적인
총선 준비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여.야 모두 물가안정과 서민복지 등 시민들이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치를 강조하며 유권자
마음 잡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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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국 의원이 다시 시당 위원장을
맡을 예정인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으로 내년 총선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최근 대학교 등록금 문제와 물가 폭등 등
민생과 관련한 문제들이 불거지며 당 지지도가
떨어지자,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생을
최우선 정책으로 정했습니다.
울산시와의 당정 협의를 통해 물가 안정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복지사각 지대를 없애는데도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INT▶최병국 의원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진보대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과의 1대 1 경쟁구도로 선거경쟁력을
키우고, 현 정권의 실정을 부각시켜 총선승리로
연결시킨다는 전략입니다.
◀INT▶김창현 시당위원장\/민주노동당
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달초부터 시작한
민생.복지 울산시민 캠페인을 통해 민생정당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반값 등록금 실현에도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입니다.
내년 총선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각 정당은 민생과 복지를 내세워 유권자들의
마음 잡기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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