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총선 준비 돌입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21 00:00:00 조회수 0

◀ANC▶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지역 정가가 본격적인
총선 준비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여.야 모두 물가안정과 서민복지 등 시민들이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치를 강조하며 유권자
마음 잡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병국 의원이 다시 시당 위원장을
맡을 예정인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으로 내년 총선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최근 대학교 등록금 문제와 물가 폭등 등
민생과 관련한 문제들이 불거지며 당 지지도가
떨어지자,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생을
최우선 정책으로 정했습니다.

울산시와의 당정 협의를 통해 물가 안정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복지사각 지대를 없애는데도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INT▶최병국 의원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진보대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과의 1대 1 경쟁구도로 선거경쟁력을
키우고, 현 정권의 실정을 부각시켜 총선승리로
연결시킨다는 전략입니다.

◀INT▶김창현 시당위원장\/민주노동당

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달초부터 시작한
민생.복지 울산시민 캠페인을 통해 민생정당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반값 등록금 실현에도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입니다.

내년 총선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각 정당은 민생과 복지를 내세워 유권자들의
마음 잡기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