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16개 시도와 법질서 확립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가운데
이귀남 장관이 오늘(7\/22) 울산시청을 방문해
울산시와 선진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귀남 장관은 울산의 노사문화가 현저히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타 시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선진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장관은 협약체결 이후 17년째 무분규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와 환담한 뒤
울산지검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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