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사가 역대 최단 교섭 기간인
16일만에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지만
현대자동차 노사 임단협은 막판까지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7\/22) 오전
16차 교섭을 진행했으나 타임오프와 임금 인상분 등 주요 의제에 대한 의견을 좁히지 못했으며 회사측은 아직까지 일괄 제시안을 내놓지 않은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단협을 여름 휴가전에 타결하려면
노사가 26일까지 잠정 합의안을 마련해야 하며
25일이 노사창립 기념일로 휴일임을 감안할 때 사실상 협상 시한은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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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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