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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3)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스페셜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일주일 동안 펼쳐질 다채로운 공연을
유희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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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광하는 팬들로 가득찬 해변..
박수와 함성이 끊이지 않는 환희의 물결..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초대형 음악 축제가 곧 시작됩니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아시아 대표 음악축제로 발돋움한
울산서머페스티벌.
올해도 70팀이 넘는 정상급 가수들이
울산을 찾아 화려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INT▶ 오덕자
좋아하는 가수 등 다양한 공연 기대.
◀INT▶ 최원석
친척집 놀러온 김에 공연 볼 수 있어 좋다.
서머페스티벌 첫 날인 내일(오늘)
진하해수욕장에서 현철, 박상철, 김수희 등이 출연하는 트로트 스페셜 공연이 열립니다.
시작으로 종합운동장과 문수구장,
일산해수욕장 등으로 자리를 옮겨가며
아줌마콘서트, 한여름 락의 전율, 세시봉의
감동, MBC 위대한 탄생 스타들이 노래하는
해변가요제로 이어집니다.
특히 26일 열리는 서머페스티벌 하이라이트
k-pop 콘서트에는 2NE1 티아라 등 수퍼 아이돌 20팀이 총출동합니다.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는 K-pop의 열기를 쫓아 전국의 국내 팬은 물론 일본과 중국,
태국 등지에서도 관광객이 몰려옵니다.
일주일 동안 다채로운 주제로 음악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서머 페스티벌.
(S\/U) 이곳 진하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시작될 일주일간의 음악 제전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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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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