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2) 오후 5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주전앞바다에서 기관고장으로 다른 어선에 의해 예인되던 3톤급 소형어선이 주전항 방파제에서
전복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배에 있던 선장 55살 김모씨가
바다에 뛰어내려 인근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고장 난 어선에 연결된 밧줄이 끊어져 배가 파도에 휩쓸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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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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