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오전 5시 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커피 전문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7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스프링 클러가 작동돼
자체진화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열기구 과부하나 접촉불량 등
전기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서 웹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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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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