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차세대 성장산업인 2차 전지산업
핵심소재 실용화 사업을 위해
오는 2천 14년까지 국비 230억 원이
투입됩니다.
2차 전지 핵심소재 실용화사업은
지식경제부 주관의 동남권 광역협력사업으로
울산정밀화학센터가 주관이 돼 지역 기업체와
유니스트,대구경북연구원 등이 양극제와
음극제 등의 소재 연구개발을 수행합니다.
특히 유니스트는 5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천 14년까지 전지분야
고급인력 양성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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