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편 운항감편 대책 마련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1-07-23 00:00:00 조회수 0

오는 10월 말 동절기 항공편 운항조정을
앞두고 현재 하루 왕복 16편인 울산-김포간
항공편 운항 감편이 추진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올해 초 하절기 운항편 조정 때 왕복 4편을 감축하려다
국토해양부로부터 거부당했지만, 이번 동절기 조정을 앞두고 다시 한번 감편을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김포간 항공편이 줄어들 경우
이용객 불편과 울산공항 침체로 이어질 것이로 보고 대한항공과 국토해양부 등을 상대로
감편 계획 철회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