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개막..열광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7-23 00:00:00 조회수 0

◀ANC▶
7일 동안의 음악 릴레이 콘서트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첫째날인 오늘(7\/23)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스페셜이 열려 해변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최대의 여름 음악 축제.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현철, 박상철, 김혜연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펼치는 트로트 가락이 해변을
달굽니다.

피서를 즐기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은
한 여름밤의 음악축제에 흠뻑 젖어 듭니다.

◀INT▶시민

모래사장은 서머페스티벌을 보기위해 전국에서 몰려든 관객들로 꽉 차버렸습니다.

울산페스티벌은 이제 35만명이 참여하는
한민국의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가수들에게도 여름철 빠트릴 수 없는 무대가
됐습니다.

◀INT▶

일주일동안 주제와 장소를 바꿔가며
열리는 마라톤 음악축제인 울산서머페스티벌..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됐습니다.

s\/u)내일(7\/24)은 이곳 진하해수욕장에서
구창모, 김범룡등 7.8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이 출연하는 아줌마 콘서트가 열려
추억의 무대를 선사합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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