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4)은 진하해수욕장에서
7080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아줌마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남진, 조항조, 민해경 등
7.80년대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아줌마들을 위한 추억과 향수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내일(7\/25)은
무대를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옮겨
드라마 욕망의 불꽃 주인공 조성하씨의
사회로 김건모, 정수라, 다비치 등
최고의 가창력을 보유한 가수들이 출연해
신구 조화의 멋진 무대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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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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