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4) 오전 8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항 부두에서 수리작업을 하던
37살 김모씨가 크레인에 달려있다 떨어진
구명정에 깔려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박의 구명정 수리작업을 위해
구명정을 끌어올리던 크레인 밧줄이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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