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기간동안 돌봄 손길이 부족한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을 위한 교육복지
우선 사업이 시행됩니다.
울산강남교육청은 여름 방학을 맞아 학력
증진과 물놀이 체험 등 24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11개 학교에서 500여명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강북교육청도 내고장 탐방과
문화체험 등 다양한 여름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16개 학교에서
천6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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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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