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울산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5)은 진하해수욕장의 뜨거운
열기를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무대로
옮겨 화려한 무대를 펼칩니다.
오늘 공연에는 드라마 욕망의 불꽃 주인공
조성하씨의 사회로 김건모, 정수라, 다비치 등
최고의 가창력을 보유한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신구가 조화된 환상적인 라이브를
전합니다.
내일(7\/26)은 문수호반광장에서
울산서머페스티벌 최대 하이라이트인
특집 쇼 음악중심이 열려
2ne1, 미스A, 티아라등 수퍼아이돌 20팀이
총 출동하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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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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