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부모회 주관으로 장애아동을 위한
여름 달팽이 학교가 오늘(7\/25)부터 4주간
운영됩니다.
모두 313명이 참여하는 이번 달팽이 학교에는
21개 민간기관이 참여해 기초학습과 미술,
체험활동, 체력단련, 사회성 향상 등의 교육을
합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시가 전체 예산의 절반인
6천만원을 지원하며, 롯데삼동복지재단과
S-오일 복지재단,SK에너지 등이 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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