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과 휴일 진하해수욕장에서
폭발적인 인기속에 열린 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5)은 무대를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옮겨 열기를
이어갑니다.
오늘 공연은 드라마 욕망의 불꽃 주인공
조성하씨의 사회로 김건모, 정수라, 다비치,
노라조 등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신구 세대
조화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내일(7\/26)은 문수호반광장에서
서머페스티벌 하이라이트인 K-POP콘스트가
마련돼 2NE1, 티아라, miss A등 최고의
아이돌 가수가 출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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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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