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휴가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7\/25)부터 다음달 5일까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현대미포조선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여름휴가를
실시합니다.
이들 대기업의 휴가 일정에 맞춰
대다수 협력업체는 물론 인근 상가와 학원 등도
문을 닫으면서 도심 공동화 현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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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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