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모 사찰에서 키우던 타조 3마리가 울타리를
빠져나왔습니다.
이들 타조들이 주택가로 내려와 도로를 따라 달리면서 한 때 주변 교통이 정체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타조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1시간 30여분만에 포획돼 사찰에
인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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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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