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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5)은 무대를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으로 옮겨 열렸습니다.
가수들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공연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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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긴
울산 서머페스티벌.
첫 곡 환희를 시작으로
무대는 금새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그속에 뿜어진 열기...
가수들은 열정을 토해내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입니다.
◀INT▶가수
◀INT▶가수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기에
1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습니다.
◀INT▶관객
눈 앞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노래 선율에
박수 갈채가 쏟아지고 관객과 가수는 금새
하나가 됩니다.
s\/u)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지고 있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최고의 가수들이
일주일동안 바통을 넘겨받으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진 울산 서머페스티벌.
그 유명세에 전국의 10대 소녀들은 물론
해외의 k-pop 팬들까지 몰려오면서
울산의 여름밤이 서머페스티벌로
들썩이고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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