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방치 장백아파트 153억원에 낙찰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7-2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법은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13년째 방치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장백아파트가 부산의 중수산업개발에
153억2천2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장백 아파트는 지난 1월 161억7천110만원에
다른 업체에 매각허가 결정이 났지만
낙찰받은 업체가 매각 대금을 내지 못해 다시 경매에 나왔습니다.

천540가구의 장백아파트는 1996년 3월
착공됐으나 3년 만인 1998년 9월 공정 60%
상태에서 회사의 부도로 공사를 중단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