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합동점검 3개소 적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최근 울산지역 요양병원 30곳에 대해
실시한 지도 점검에서 각종 규정을 위반한
3곳이 적발돼 행정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남구 신정동 모 요양병원 등 2곳은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진열.보관하다
적발됐으며, 남구 달동 모 요양벙원은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를 작성하지
않아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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