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
건설장비 현지 공장을 세우고, 남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7\/26) 브라질 리우데자
네이루에서 1억5천말러 규모의 건설장비 공장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전기와 용수, 진입도로 등 각종 인프라 건설을 지원하게 되며, 내년 말
이 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4천대의 굴착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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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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