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예정 마을에 회센터 건립 논란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7-26 00:00:00 조회수 0

신고리 5,6호기 건설로 마을전체 이주가
결정된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에 거액을 들여 회센터 조성이 추진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원전주변마을에 대한 지원에 따라
올해 초 신리마을에 마을회관 겸 회센터 건물을 신축한데 이어,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회센터 내부공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신리마을은 원전 건설로
오는 2천13년부터 마을전체 이주가 예정돼 있어 예산 낭비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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