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6) 오전 11시쯤 울산항 6부두에서
영국 국적 3만톤급 화물선 글로리아나호에서
기름을 넣다가 밸브조작 미숙으로 벙커 C유
1백여 리터가 바다에 유출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직후 선박 7척을 동원해 5시간
만에 긴급방제를 완료하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