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6)부터 한달간
KTX 울산역 주변지역 교통질서 지키기 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울산시와 울산역,민간단체
관계자 등이 참가해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역은 하루 평균 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울산의 관문이지만, 무질서한
불법 주.정차와 환승시설 내 지정차로 위반
등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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