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거 노인 치매와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아동의 ADHD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센터 현판식이 오늘(7\/26) 오전 남구 달동
마더스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현판식을 가진 치료센터는
국제라이온스협회 울산.양산지구와
고암의료재단이 각각 1억5천만원씩을 지원해
치매 노인과 주의력 결핍 아동과 600여명을
선정해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전 11시, 마더스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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