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장애인 차별 발언 물의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7-26 00:00:00 조회수 0

남구 삼산동 다울성인장애인학교 학생들이
오늘(7\/26) 김복만 교육감이
장애인 차별 발언을 했다며 교육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김 교육감이 지난 20일,
건물 임대 전세금 지원을 요구하는 면담
자리에서 학생 대표에게 "장애인이 있어서
하고 싶은 말을 못하겠다"고 장애인을
배제시키는 차별적 발언을 했다며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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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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