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리그컵 우승상금 전액 기부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7-27 00:00:00 조회수 0

4년 만에 리그컵 우승을 차지한
울산현대가 우승 상금 1억원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현대구단은 우승 상금을 좋은 곳에
쓰고 싶다는 김호곤 감독과 선수들의 뜻에
따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 등 사회복지단체 등에 1억원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현대 선수단은 내일(7\/28)
오전 동구 울산 참사랑의 집을 방문해
환경미화와 배식활동 등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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