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7\/27)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가 작성한 사내 하청 근로자
해고 지시 문건은 스스로 사용자임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불법 파견된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여름 휴가 이후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고 정규직 전환 등 8대 요구안 실현을
위한 전면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