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신환경기술사업화 교류회 열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28 00:00:00 조회수 0

울산테크노파크가 오늘(7\/27) 롯데호텔에서
한.일 신환경기술사업화 교류회를 갖고
폐자원에서 희소 금속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일본 시바타산업이
각종 전자기판에서 얻은 희소금속 농축 기술을
발표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주식회사 유성이
도시광산 개발을 통한 희유 금속 확보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5시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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