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버리지 않기" 홍보 강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7-28 00:00:00 조회수 0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울산지역 주요 계곡과 태화강변이 불법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위한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깨끗한 피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주요 행락지마다 설치된 재난대비 스피커를
통해 쓰레기 수거안내 방송을 실시하고,
환경미화원들을 다음 달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해
청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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