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오피스 매장 빌딩 수익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전국 오피스빌딩과 매장용 빌딩
2천여동을 대상으로 임대료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국 오피스 빌딩 투자수익률은 평균 2%로
전분기에 비해 0.12%p 증가했습니다.
울산의 경우 삼산 상권과 학성 상권 등
2개지역을 표본조사한 결과 오피스빌딩의
투자수익률은 전분기에 비해 0.75%p 하락한 0.9%로, 광주 0.72%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한편 울산 오피스빌딩 공실률은 16.3%로
전분기 대비 1.8%p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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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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