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오전 6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문화예술회관 네거리에서 직경 7백mm의
노후관이 파손돼 수돗물 10여 톤이
유출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사고가 나자
도로를 걷어내고 노후관을 교체해 오후 3시쯤
긴급복구를 마쳤으며, 물이 흐르는 상태에서
공사를 벌여 수돗물 공급 중단 사태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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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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