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초등학생 여름 전파 캠프가
오늘(7\/28) 울주군 서생면 울산전파관리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캠프에는 울산지역 초등학생 40여명이
참가해 전파방향 탐지실습과 아마추어
무선교신 등 전파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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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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