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서머페스티벌] 추억의 음악여행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7-28 00:00:00 조회수 0

◀ANC▶
쎄시봉과 포크송.

추억의 음악을 넘어 이젠 하나의
신드롬으로까지 자리잡았죠.

엿새째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 울산을 아름다운 추억의 선율로
흠뻑 물들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감미로운 선율에
얹힌 귀에 쏙 들어오는 서정적인 가사.

가수의 목소리와 소박한 통기타로만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노래에 문수호반광장을
흠뻑 적셨습니다.

울산서머페스티벌 엿새째를 맞아 열린
쎄시봉과 포크 추억콘서트에는 7080세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가수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INT▶ 김세환

어느새 훌쩍 지나가버린 세월의 흔적을
숨길 수는 없었지만 음악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그 때 그 마음만은 그대로입니다.

◀INT▶ 남궁옥분

현란한 춤사위나 요란한 기계음에 기대지
않고 음악자체에 대한 진정어린 애정을
전달하며 팬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S\/U) 젊은 날 포크송과 함께 울고 웃었던
7080세대들은 그 시절의 음악을 다시
듣는 것만드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김세환, 송창식 등 함께 세월을 보내온
가수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음악에 묻혀
과거의 추억을 더듬어봅니다.

◀INT▶ 최순남

아이돌 홍수 시대 속에 귀한 공연을 찾은
중장년 오빠부대들은 한 시대를 함께 했던
음악을 타고 한여름밤 추억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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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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