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7\/28)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를 관통하는 동해남부선
조기 이설을 위해 국회 청원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북구를 관통하는 철길이
2014년까지 이설되는 것으로 계획돼 있으나
예산 배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에 대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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